공자가 벼슬을 살았을 때 세 가지 형이 있었다. 즉 정도(正道)를 행할 만하다고 보고 벼슬을 산 견행가의 사관, 대우가 예로서 하기 때문에 벼슬을 산 제가(際可)의 사관, 군주가 현량한 인재를 길러 주어서 벼슬을 산 공양(公養)이 사관이다. 공자는 노(魯) 나라 계(季)환(桓)자(子)에게서는 정도를 행할 만한다고 보고 벼슬을 살고, 위(衛) 나라 영공(靈公)에게서는 예(禮)로 받아들여져서 벼슬을 살고, 위 나라 효공(孝公)에게서는 현량한 인재를 길러 주어서 벼슬을 살았다. -맹자 자기 자신에게 심취하는 것은 역시 타인도 바라는 바다. 바꾸어 말하면 개인적 확신의 ‘보편화’다. 실제 앞서서 기업을 일으킨 사람의 다수는 이처럼 강렬한 개인적 확신의 보편화에서 기인된 것이다. 먼저 철저하게 개인적 심취에 몰두해보자. -다나카 신스케 100층 빌딩 꼭대기에서 아래로 떨어지면서 50층을 지날 무렵 ‘아직은 괜찮아’라고 생각하는 것…. 이것이 바로 흡연자들의 정신상태이다. 지금까지 어떻게든 어려움을 비켜올 수 있었기 때문에 ‘요것 한 개비 정도’라면 괜찮다고 안심해 버리는 것이다. -알렌 카 내 몸이 귀하다고 하여 남을 천히 여기지 말고, 스스로 크다 하여 남의 작음을 업신여기지 말며, 자기의 용기를 믿고서 적을 가볍게 보지 말라. -강태공 Everybody's business is nobody's business. (공동 책임은 무 책임 사람과 사람이 접촉함에 있어서 가장 큰 신뢰는 충고를 주고받는 신뢰이다. -베이컨 몸의 모든 부분은 마음에 의존하고 있다. -탈무드 오늘의 영단어 - grenade : 수류탄, 최루탄, 소화탄오늘의 영단어 - confirmation : 확인, 확정, 확립, 인가, 비준책은 만인의 공유물이며, 만인은 배움의 의무를 지닌다. -탈무드